이사 나가기 전에 계량기를 봤는데 지침이 평소보다 많이 올라 있어 누수인지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2026년 11월 6일 기준으로 서울시와 파주시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집 안 수도꼭지를 모두 잠근 뒤 계량기의 빨간 별침이 돌면 누수를 의심합니다. 지점을 못 찾으면 관할 수도사업소에 알리고, 요금 감면은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별침으로 누수 확인하는 순서
- 집 안의 수도꼭지를 모두 잠그고 세탁기·정수기처럼 물을 쓰는 기기도 멈춥니다.
- 계량기 뚜껑을 열고 빨간 별 모양 침을 살핍니다.
- 별침이 돌면 양변기와 물탱크의 볼탑부터 확인합니다.
- 벽, 바닥, 지표가 젖은 곳이 있는지 봅니다.
- 찾지 못하면 관할 수도사업소나 다산콜센터 120에 문의합니다.
서울시 안내는 지점을 찾을 수 없을 때 다산콜센터 120으로 신고하면 관할 수도사업소 누수탐지원이 출장하며 수수료는 무료라고 적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고지서에 적힌 기관에 물어보십시오.
별침이 돌 때 먼저 볼 곳
파주시 안내는 수세식 변기, 물탱크, 배관, 수도꼭지를 주요 점검 장소로 듭니다. 변기는 쓰지 않는데 물이 흐르는지, 물탱크는 펌프가 스스로 작동하는지, 배관 쪽 벽이나 지표가 젖었는지, 수도꼭지에서 물이 떨어지는지 살핍니다.
세입자라면 수리 전에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십시오. 찾기쉬운 생활법령은 임차주택에 수선이 필요하면 임대인에게 통지할 의무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날짜가 남도록 문자로 사진과 함께 보내 두면 뒤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출처: 파주시 누수확인 요령 및 감면, 찾기쉬운 생활법령 임차인의 권리·의무.
요금 감면은 지역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옥내누수로 요금이 많이 나왔다면 감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조례에 따라 조건이 다르므로 아래 표는 파주시와 서울시 안내 예시로만 봐야 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신청 기간 |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90일 이내(서울·파주) |
| 파주시 감면 범위 | 발견이 어려운 지하 부분 누수만, 변기·물탱크·보일러 등 지상 누수 제외 |
| 파주시 감면 규모 | 누수량의 50% |
| 파주시 제출 서류 | 수선 사진 3매, 공사확인서, 감면 신청서 |
수리 전후 사진이 서류로 쓰이는 곳이 있으므로 고치기 전에 사진부터 찍어 두십시오.
이사 당일 지침과 요금 정산
서울 아리수 요금고객센터는 이사 가는 당일 계량기 지침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이사정산은 요금고객센터나 챗봇에서 조회 후 납부하거나, 다산콜센터 120과 수도사업소 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안내 기사는 온라인 신청 때 지침 사진을 올리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누수 의심 중이라면 그 사실도 집주인과 새 입주자에게 알려 정산 범위를 정리하는 편이 분쟁을 줄입니다. 이사 일정 전반은 포장이사 계약 전 확인 사항에서 함께 확인하십시오.
출처: 아리수 요금고객센터 이사정산 안내, 내 손안에 서울.
확인 순서 요약
- 모든 수도꼭지를 잠그고 별침을 봅니다.
- 변기, 물탱크, 배관, 수도꼭지 순으로 살핍니다.
- 지점을 못 찾으면 관할 기관에 신고합니다.
- 수리 사진을 남기고 90일 안에 감면을 문의합니다.
- 이사 당일 지침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별침이 조금만 움직여도 누수입니까?
A. 서울시는 물을 쓰지 않는데 별침이 돌면 누수로 안내합니다. 기기를 멈췄는지 다시 확인한 뒤 관할 기관에 문의하십시오.
Q. 변기에서 샌 물도 감면됩니까?
A. 지역마다 다릅니다. 파주시는 변기·물탱크·보일러 같은 지상 누수를 제외합니다. 고지서의 관할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Q. 이사 나간 뒤 누수가 확인되면 어떻게 합니까?
A. 이사 당일 지침 사진과 고지서를 모아 집주인과 수도사업소에 알립니다. 책임 범위가 다투어지면 법률 상담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